2015.01.13 · 준사고
순항 중 조종실 연기 발생으로 비상착륙
기본 사실
| 날짜 | 2015년 1월 13일 |
|---|---|
| 종류 | 준사고 |
| 기체 종류 | 비행기 |
| 장소 |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공항 북쪽 190km 상공 |
| 발생 국가 | 러시아 |
| 기종 | B747-400SF |
| 등록부호 | HL7417 |
| 용도 | 화물 운송 |
| 사고 유형 | F-NI 충돌로 인하지 않은 화재·연기, SCF-NP 동력장치 외 계통·부품 고장 (CICTT 기준 분류) |
| 사망자 | 0명 |
| 조사 상태 | 최종 보고서 발간 |
| 출처 |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최종 조사보고서 AIR1501 |
원인
- 원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2015년 1월 17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상공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소속 항공기(B747-400SF, HL7417)의 사고원인을 「제작사의 매뉴얼(IPC)에서 권고한 조종실 창문의 전기단자 고정용 나사 길이가 적절하지 못하여 단자의 인서트가 절단되었고, 절단면 사이에서 발생한 전기아크의 고열로 인해 나사 주변의 가연성 물질이 타면서 연기가 발생한 것」로 결정하였다.
- 기여요인
또한 기여요인으로는 「정비사가 조종실 창문의 전기단자 나사를 장착할 때 정비교범에서 규정한 토크 값을 초과하는 과도한 힘으로 나사를 조여 인서트에 인장응력이 가해져 인서트가 절단된 것」으로 결정하였다.
사고조사의 목적은 사고의 재발 방지이며, 비난이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연결된 사건
AI 도구용마크다운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