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2 · 준사고
착륙 중 활주로 이탈
기본 사실
| 날짜 | 2015년 10월 2일 |
|---|---|
| 종류 | 준사고 |
| 기체 종류 | 비행기 |
| 장소 | 무안국제공항 |
| 발생 국가 | 대한민국 |
| 기종 | C172RG |
| 등록부호 | HL1167 |
| 용도 | 비행 교육·훈련 |
| 사고 유형 | RE 활주로 이탈(오버런/베어오프) (CICTT 기준 분류) |
| 사망자 | 0명 |
| 조사 상태 | 최종 보고서 발간 |
| 출처 |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최종 조사보고서 AIR1507 |
원인
- 원인
불규칙하게 증감되었던 좌측풍의 영향과 착륙접지 후 지속적으로 사용되어야 하는 우측RUDDER 사용의 해제가 복합되어 항공기의 기수가 좌측으로 일차 틀어지게 되었을 때, ①학생조종사는 좌측풍 착륙조작과 기수 틀어짐 수정조작을 착각하여 기계적으로 조종간만의 사용량을 좌측으로 증가시킴으로써, 항공기는 좌경사가 증가하여 기수가 급격하게 좌로 틀어지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②교관조종사는 RUDDER와 조종간의 움직임에 대한 감시 상태를 유지하지 않음으로써 조종 인수와 수정조치가 늦어졌고 또한 의도치 않게 좌측브레이크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됨으로써, 항공기는 기수의 좌로 틀어짐이 증가하여 활주로를 이탈하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기여요인
HL1167 준사고의 기여요인은 다음과 같다. 「학생조종사는 측풍상황에서 각각의 조종면의 사용이 기수방향과 경사각에 상호 미치는 항공역학적 현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다.
사고조사의 목적은 사고의 재발 방지이며, 비난이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연결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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