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2 · 사고
비상착륙 중 전선에 걸려 추락
기본 사실
| 날짜 | 2010년 2월 2일 |
|---|---|
| 종류 | 사고 |
| 기체 종류 | 비행기 |
| 장소 | 경기 시흥시 포동 |
| 발생 국가 | 대한민국 |
| 기종 | C172 |
| 등록부호 | HL1075 |
| 용도 | 비행 교육·훈련 |
| 사고 유형 | SCF-PP 동력장치 고장, CTOL 이착륙 중 장애물 충돌 (CICTT 기준 분류) |
| 사망자 | 0명 |
| 조사 상태 | 최종 보고서 발간 |
| 출처 |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최종 조사보고서 AAR1001 |
원인
- 원인
항공기가 비상착륙하는 도중 지상에 있던 가공전선을 발견하지 못하고 이에 접촉한 것이 이번 사고의 원인이고,
- 기여요인
연료분사장치에 있는 압력방(Pressure Chamber)내의 다이아프램에 묻어 있던 점성이 높은 액체의 영향으로 엔진에 적정연료량이 공급되지 못함에 따라 엔진 회전이 고착된 것이 이 준사고의 기여요인 이라고 결정한다.
사고조사의 목적은 사고의 재발 방지이며, 비난이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연결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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