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3 · 준사고
착륙 중 활주로 이탈
기본 사실
| 날짜 | 2013년 8월 23일 |
|---|---|
| 종류 | 준사고 |
| 기체 종류 | 비행기 |
| 장소 | 양양국제공항 |
| 발생 국가 | 대한민국 |
| 기종 | C172 |
| 등록부호 | HL1151 |
| 용도 | 비행 교육·훈련 |
| 사고 유형 | ARC 비정상 활주로 접촉, RE 활주로 이탈(오버런/베어오프) (CICTT 기준 분류) |
| 사망자 | 0명 |
| 조사 상태 | 최종 보고서 발간 |
| 출처 |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최종 조사보고서 AIR1302 |
원인
- 원인
HL1151은 활주로 중심선에서 기축선이 우로 틀어진 상태로 활주로 우측 부분에 접지하며 바운싱(Bouncing)이 발생하였고, 학생조종사의 미숙한 수정 과정에서 기축선이 좌로 틀어지며 좌로 경사진 착륙자세가 되었으며, 조종권한을 가져온 교관조종사가 수정조작에 실패한 후, 저속, 들린 자세에서 복행을 위한 최대출력을 사용할 때, 기축선 틀어짐과 경사짐이 증폭되어 활주로를 벗어난 위치에 접지하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기여요인
교관조종사는 학생조종사의 불안전한 착륙자세 및 착륙위치로 진입을 적시에 통제하지 못하였고, 복행의 시도가 늦었다.
사고조사의 목적은 사고의 재발 방지이며, 비난이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연결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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